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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9 10:24
전립선이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04  
전립선은 호두크기인데 정액의 일부분인 우유빛의 약알칼리성 액체를 만들어 저장했다가 내보내는(사정시키는) 기관이다.

또한 요도를 싸고 있으며 방광 밑에 붙어있어서 일종의 밸브 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전립선에서 생산되는 액체를 분석해 보면 단백질은 1%가 되지 않는데 비해 아연(Zinc)은 혈액속에 있는양의 약 500에서 1,000배가 더 들어 있다. 이사실에서 전립선 건강에 아연이 얼마나 중요 한가를 추측해 볼 수가 있다.
요도를 둘러 싸고 있는 전립선이 약간만 부어도(전립선 비대증) 배뇨와 성기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
또한 염증이 생기면 전립선 염이라 하는데 방치하면 결국 전립선 암이 발생하게 된다.
북미에서는 남자는 50세가 넘어가면 이미 4명 중 3명은 전립선 비대가 시작이 되고 3명 중 1명은 전립선 암세포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75세가 지나면 4명 중 3명이 전립선 암에 걸리게 된다.
전립선 문제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전립선 비대증(BPH: Benign Prostatic Hypertrophy)이다. 증세를 살펴 보자.

배뇨가 시원치 않다. 배뇨가 끊났음에도 수돗물 새는 현상이 일어난다. 배뇨를 너무 자주 한다( 2 시간도 안되는 주기). 배뇨한 후에도 시원치 않다. 배뇨를 참을 수가 없다. 배뇨시 아프다. 자다가 한 밤 중에 일어나 배뇨를 한다.
이렇게 전립선 비대 증상이 생겼는데도 귀찮은 일이라고만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 암의 전조라고 볼 수가 있으므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
물론 겁을 먹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전립선 질환은 상당히 서서히 진행되므로 노력하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분들은 잦은 성생활이 전립선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믿고 있는데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전혀 근거가 없다.

2009 년 4 월 7 일자 JAMA 에 나온 하바드 대학 연구에 의하면 성 생활이 많은 사람들( 한 달에 20 회 이상의 성생활 )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전립선 암에 걸릴 확률이 33%가 줄어 든다는 사실이 밝혀졌다.(힐링코치-이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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