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코리아

Home  ㆍ로그인  ㆍ회원가입  ㆍ관리자


사이트소개 제품소개 웰빙정보 Why? Atomy 상담신청 사업자료실 커뮤니티

 
작성일 : 14-08-18 09:57
갑상선 기능을 TSH수치로 정확히 알 수 있는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6  
실제적으로는 갑상선 저하증이 있으면서도 혈액검사 결과 뇌에서 만드는 TSH(Thyroid Stimulating Hormone: 갑상선 홀몬 T4 를 나오게 만드는 홀몬)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이유로 갑상선기능은 정상이라고 굳게 믿고 오리 무중을 해매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다.

한 연구에 의하면 정신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과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30% 이상이 단순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인 것으로 밝혀졌다.

어떻게 이런 기가막힌 문제들이 생기는 것일까?
이유는 혈액 검사에서 TSH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 갑상선이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환자의 상태를 보니 정신 질환이나 우룰증으로 밖에 판단을 내릴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우울증이나 정신질환으로 진단을 받으면 우울증 약이나 정신질환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게 되는데 더 기가막힌 것은 이 약들의 부작용 중의 하나가 갑상선 저하증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일들을 막기 위해서는 바른 지식이 필요하다.

우리몸에서 갑상선 홀몬을 만들때 약 85%는 비 활성적인 갑상선 홀몬 T4 를 예비로 만들고, 14% 정도는 실제로 작용하는 T3 를 만든다. 그리고 메타볼리즘(에너지 생산)을 올릴 필요가 있을 때마다 T4 를 T3로 변화시켜 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 일이 주로 스트레스를 감당하는 부신에서 이루어지며 그때 꼭 있어야하는 영양소가 마그네슘과 실레니움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에 T3가 부족이 되어 갑상선 기능 저하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

그러면 TSH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 의사가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내려도 정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이유를 조금더 자세히 이해해 보자.

먼저 TSH 수치는 우리몸에서 실제로 작용하는 T3 의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T4 수치만 정상인가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유념하자.

만일 부신이 지쳐있거나 미네랄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또 다른 원인으로 해서 몸에서 T4 를 T3 로 못 바꾸는 상황이 생긴다고 하자. 이런 상황이 벌어져도 비활성적인 T4 는 충분히 생산이 되므로 TSH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게 된다. 그러므로 이때 몸이 피곤하고 두뇌기능이 떨어지는등의 분명한 갑상선 저하증이(T3 부족) 있어도 단순히 TSH 수치를 기초로 정상으로 판단을 받게 되어 갑상선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제외가 된다. 다시 말하면 실제는 갑상선 기능이 비정상인데도 정상으로 판단을 받아 실제 문제인 갑상선 저하증에 대해선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만에 하나라도 혈액검사 결과 TSH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몸의 상태가 좋지않아 갑상선 기능 저하가 의심이 되며는 충분한 지식을 갖춘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또한 TSH 검사뿐만 아니라 침(saliva test)검사를 통해 Free T3 검사등의 다각도적인 검사를 통해 무엇이 문제 인지를 정확히 확인하고 그에따른 바른 조치를 취할때 문제가 근본적으로 풀릴 수가 있다.

의학적인 수치도 중요하지만 우리몸이 주는 신호에 더 민감해야 건강을 지킬 수가 있다는 생각이 깊이 든다.
(힣링코치)

 
   
 


애터미코리아 Atomykorea  이영배 010-7582-9009 / Add: 931-14 Daechi4dong Gangnamgu Seoul,South of Korea/ Name:YoungBae Lee / planet2020@hanmail.net
이 사이트는 애터미(주)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개인 사업자 홈페이지입니다.
COPYRIGHT(C) 2010 애터미코리아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