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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8 17:00
전립선 암의 진짜 원인은 무었일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26  
북미 학계에서는 전립선 비대증과 암의 원인이 DHT 라고 믿고 DHT 의 형성을 막는 길이 전립선 비대증과 암을 막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흥미를 끄는 사실은 유럽에서 있는 많은 학자들과 깊이 생각하는 일부의 북미 학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면 전립선 비대와 암을 야기시키는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진짜 원인은 남성이 나이가 들면서 지나친 에스트로겐이 몸에 생기고 또한 외부에서 음식이나 환경을 통해 들어 오는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에스트로겐 과다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믿어진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같은 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들어 오는 것일까?   가장 심각한 것이 고기다.
소, 돼지, 닭들을 빠른 시간 안에 돈이 되게 크게 키우기 위해서는 아주 강력한 에스트로겐을 사료 같은 것을 통해 다량 공급해준다. 그러므로 우유나 고기를 먹을 때 마다 우리 몸에 엄청난 양의 에스트로겐이 들어오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쓰는 일용품을 통해서 들어 오는 환경호르몬의 양도 엄청나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본다. 빨래비누, 샴푸, 악취 제거제, 비닐장판, 향수, 헤어 스프레이, 스킨 크림, 가든 호스, 플라스틱으로 된 그릇, 농약, 비료, 통조림 캔, 제초제, 플라스틱 물병, 피임제등이다.   이렇게 환경을 통해 들어 오는 환경호르몬의 양도 많지만 남자의 몸에서도 여성에 비해 적은 양이지만 여성 호르몬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을 지방세포에서 생산한다. 그러므로 남자가 나이가 들어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지방이 늘면 자연히 더 많은 에스트로겐을 형성하게 되는데 에스트로겐은 체지방을 더 많이 형성하도록 도우므로 악순환이 시작이 된다.
이런 현상을 막을 수가 있는 호르몬이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인데 이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의 이상적인 비율은 8:1 이다. 그런데 이 비율이 4:1을 넘어 에스트로겐이 많아 지게 되면 남성의 몸에 심각한 문제(비만, 만성병:당뇨, 전립선 질환)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남자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의 과다로 인한 문제를 막는데 도움이 되는 남성호르몬 외에 또 다른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을 생산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여성호르몬의 일종으로 부신 및 고환에서 만들어지는데 여자에 비해 약 반정도의 양이 형성된다. 이 프로게스테론은 남자나 여자의 건강을 위해 정말로 중요한 호르몬이다. 왜 중요한지를 잠깐 살펴보자.   이 프로게스테론을 가지고 남자의 몸에서 부신피질 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을 만든다. 위에서 잠깐 비친 것처럼 남성호르몬은 에스트로겐(에스트라디올:E2)의 과다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들을 막아내는 작용을 한다.  
의학계에서 지난 70여 년간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이 전립선암의 원인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남성호르몬이 충만한 젊은 남자들은 전부 다 전립선암으로 죽어가야 할 텐데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 않다. 오히려 높은 경우에 전립선 질환이 훨씬 적다.   이런 사실을 기초로 그 동안 연구한 결과 남성이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 질환이 생기는 원인은 남성호르몬이 줄어드는데 반해 에스트로젠 수치는 상당히 올라가면서 전립선을 비대하게 만들고 암을 유발시킨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배아학적으로 보면 남성의 전립선은 여성에 있어서 자궁에 해당된다. 이 때문에 전립선에는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많이 있고 에스트로겐이 많아져 작용하면 전립선이 커지면서 암이 발생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이때 남성호르몬과 프로게스테론을 함께 공급해주면 전립선 암세포가 죽게 된다.   조금 어렵지만 정리해보자.   에스트로겐(에스트라디올:E2)은 암이 생기게 만드는 BCL2 유전자의 스위치를 켠다. (암을 야기시킨다.) 프로게스테론은 암의 형성을 막는 P53 유전자의 스위치를 키며 활성화 시킨다.(암을 막는다.)
또한 프로게스테론은 남성호르몬이 전립선 질환을 일으키는 에스트로겐에 대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DHT 로 바뀌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전립선 비대증을 막는다.) 그러므로 전립선 질환을 막는 열쇠는 단순한 DHT 형성을 막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프로게스테론 수치를 정상적으로 올려 줌으로 에스트로겐의 횡포를 막는 데에 있다고 할 수가 있다.   문제는 이렇게 중요한 프로게스테론의 생산이 남자의 나이가 많아지면서 현격히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전립선 질환의 복병이라 할 수 있는 에스트로겐 수치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 가게 된다. 이러한 결과로 결국은 전립선 질환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에스트로겐 과다가 근본 문제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러면 이에 대한 해결책이 무엇일까?
  1. 운동을 하여 체지방을 줄여 남성호르몬 수치를 올리고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춘다.
 2. 먹거리와 환경을 통해 들어오는 에스트로겐을 막는다. DIM 을 보조해줌으로 에스크로겐의 과도를 막는다.
3.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낮은 경우 이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양의 프로게스테론 크림제를 보조해 줌으로 에스트로겐이 일으키는 문제를 막아준다.
4. 햇볕을 충분히 쬐거나 비타민 D3를 보조함으로 암을 근본적으로 예방한다.
 5.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립선에 좋은 보조제를 섭취한다. 물론 호박씨는 꾸준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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